시놉시스
완벽히 성애화된 공간으로만 존재했던 집장촌에는 우리가 잘 몰랐던 그들만의 커뮤니티가 있다. 그들에게 이곳은 삶의 터전이자 서로의 안부를 챙기고 돌보는 고립된 공동체이다. 최근 그녀들이 ‘생존권 보장 ’을 외치며 거리로 나섰다. 집장촌 폐쇄와 재개발 때문이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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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묵
KIM Kyung-mook
완벽히 성애화된 공간으로만 존재했던 집장촌에는 우리가 잘 몰랐던 그들만의 커뮤니티가 있다. 그들에게 이곳은 삶의 터전이자 서로의 안부를 챙기고 돌보는 고립된 공동체이다. 최근 그녀들이 ‘생존권 보장 ’을 외치며 거리로 나섰다. 집장촌 폐쇄와 재개발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