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천일야화
Youngdeungpo Sisters

김경묵 KIM Kyung-mook
  • Korea
DMZ국제다큐멘터리 제작지원

시놉시스

완벽히 성애화된 공간으로만 존재했던 집장촌에는 우리가 잘 몰랐던 그들만의 커뮤니티가 있다. 그들에게 이곳은 삶의 터전이자 서로의 안부를 챙기고 돌보는 고립된 공동체이다. 최근 그녀들이 ‘생존권 보장 ’을 외치며 거리로 나섰다. 집장촌 폐쇄와 재개발 때문이다.

감독

  • 김경묵
    KIM Kyung-m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