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젱은 타협이란 것을 모른다. 주위사람들은 물론, 사회, 역사, 시스템, 운명 심지어 자기 자신과도 말이다. 젊은 시절에 공부는 뒷전이었고 도박과 춤에 빠져 생을 즐기기만 했다. 하지만 반혁명 행위로 기소되어 실형을 선고 받은 후, 좋은 세월도 모두 끝이 나고, 어느새 노인이 되어버린 그는 마을 양로원에서 고요한 하루하루를 보낼 뿐이다.
감독
-
샨 주올롱
SHAN Zuolong
젱은 타협이란 것을 모른다. 주위사람들은 물론, 사회, 역사, 시스템, 운명 심지어 자기 자신과도 말이다. 젊은 시절에 공부는 뒷전이었고 도박과 춤에 빠져 생을 즐기기만 했다. 하지만 반혁명 행위로 기소되어 실형을 선고 받은 후, 좋은 세월도 모두 끝이 나고, 어느새 노인이 되어버린 그는 마을 양로원에서 고요한 하루하루를 보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