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일주일에 3일은 병원에서 혈액투석을 받아야 살 수 있는 중도 시각장애인 덕윤. 하지만, 그에게 있어 장애는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일상'이다. 시각장애인이 보고 느끼는 것을 그야말로 시각적인 언어로 명료하게 표현한 이 작품은, 장애인영화범주를 넘어서 영화의 핵심이라고 할만한 ‘시선’에 대한 경이적인 탐구로 안내한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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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윤
LIM Duck-youn
일주일에 3일은 병원에서 혈액투석을 받아야 살 수 있는 중도 시각장애인 덕윤. 하지만, 그에게 있어 장애는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일상'이다. 시각장애인이 보고 느끼는 것을 그야말로 시각적인 언어로 명료하게 표현한 이 작품은, 장애인영화범주를 넘어서 영화의 핵심이라고 할만한 ‘시선’에 대한 경이적인 탐구로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