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제주도 서귀포시 최남단 강정마을은 말 그대로 ‘아름다운 물의 땅’이다. 해군기지 건설을 위한 기초 공사가 진행 중인 이곳에서 9명의 감독이 ‘따로 또 같이’ 즉흥연주를 벌이듯 100일간의 기발하고 유쾌한 ‘작전’을 감행한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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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순
경순 -
권효
권효 -
김태일
김태일 -
양동규
양동규 -
전승일
전승일 -
정윤석
정윤석 -
최진성
최진성 -
최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