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감독은 대학교 졸업 후에 도시에서 일을 하고 싶지 않아 했고, 대신 1959년에서 1961까지 이어진 3년 동안의 기근에 대해 노인들과 인터뷰를 하기 위해 마을로 돌아왔다. 감독의 부모님은 일도, 결혼하지도 않는 아들을 매우 걱정을 하지만, 아랑곳 않고 오랜 시간에 걸쳐 노인들을 취재한 이 영화는 더욱 객관적이고 대상화된 중국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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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쭈이
YE Zuyi
감독은 대학교 졸업 후에 도시에서 일을 하고 싶지 않아 했고, 대신 1959년에서 1961까지 이어진 3년 동안의 기근에 대해 노인들과 인터뷰를 하기 위해 마을로 돌아왔다. 감독의 부모님은 일도, 결혼하지도 않는 아들을 매우 걱정을 하지만, 아랑곳 않고 오랜 시간에 걸쳐 노인들을 취재한 이 영화는 더욱 객관적이고 대상화된 중국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