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다섯 명의 딸들의 눈에 비친 아버지의 모습은 제 각각이다. 밤에도 밖에서 일하는 아빠. 베이스 기타를 사주고, 밤새 음악 이야기를 함께 하는 친구 같은 아빠.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안에서 꿈을 접고 교도관이 된 아버지. 우주에서 생일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던 우주비행사 아버지와, 그리고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하늘에서 나를 지켜주는 것만 같은 수호천사 아버지. 영화 속 5세부터 78세에 이르는 다섯 명의 딸들이 저마다의 느낌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내는 따뜻한 영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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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조세핀 엘 사이드
Nadia Josefine EL SA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