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사람들은 누구나 각자 자신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그 상처가 크든 작든 자신의 상처는 자신만이 감당하는 가장 아픈 상처이다. <감기>는 평범해 보이는 여학생이지만 상처를 받으며 힘들어하고, 정신과 병원 치료라는 선택을 하면서 자신의 상처와 대면하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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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빈
SEO Woo-bin
사람들은 누구나 각자 자신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그 상처가 크든 작든 자신의 상처는 자신만이 감당하는 가장 아픈 상처이다. <감기>는 평범해 보이는 여학생이지만 상처를 받으며 힘들어하고, 정신과 병원 치료라는 선택을 하면서 자신의 상처와 대면하는 이야기를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