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제주도에서 만난 일흔 여덟의 강두교 할머니는 평생을 ‘바다 속 커리어우먼’ 해녀로 살아왔다. 나이도 있고, 귀도 아프지만 할머니는 물질이 유쾌하고 즐겁다. 할머니와의 대화를 통해 해녀의 삶을 들여다보는 애니메이션 작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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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진
KANG Hui-jin -
한아렴
HAN Ah-ryeom
제주도에서 만난 일흔 여덟의 강두교 할머니는 평생을 ‘바다 속 커리어우먼’ 해녀로 살아왔다. 나이도 있고, 귀도 아프지만 할머니는 물질이 유쾌하고 즐겁다. 할머니와의 대화를 통해 해녀의 삶을 들여다보는 애니메이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