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스위스 바이즌베르크에는 농부들이 마을 행사에서 요들송을 불러주는 전통이 있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소박한 이벤트였으나, 음반이 인기차트를 같아하고 콘서트 요청이 쇄도하는 등 이들은 순식간에 쇼 비즈니스의 한 가운데에 내던져진다. 때마침 ‘상하이 공연’이라는 솔깃한 제안이 날아들고, 그들은 자신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도 있는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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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하르트 베버
Bernhard WEBER -
마틴 쉴트
Martin SCHIL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