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60대의 운전기사가 모는 택시가 원전 사고 이후의 후쿠시마로 우리를 안내한다. 택시 안에서는 원전 사고 이후 지역의 삶과 방사능의 피해, 감독 자신이 경험한 9.11사건, 히로시마 핵 폭발 등에 관한 진솔한 대화가 이어지고 히로시마 원폭 사고에도 살아남은 나무는 절망적인 상황에도 다시 한 번 희망을 던진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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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리 히로시
Hiroshi SUNAIRI
60대의 운전기사가 모는 택시가 원전 사고 이후의 후쿠시마로 우리를 안내한다. 택시 안에서는 원전 사고 이후 지역의 삶과 방사능의 피해, 감독 자신이 경험한 9.11사건, 히로시마 핵 폭발 등에 관한 진솔한 대화가 이어지고 히로시마 원폭 사고에도 살아남은 나무는 절망적인 상황에도 다시 한 번 희망을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