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사담후세인의 바트당정권아래 이라크에서는 지난 30년간 수많은 쿠르드족과 시아파족들이 죽거나 사라졌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여성들뿐이다. <어머니의 눈물>은 이라크의 남쪽 사막에서 발견된 거대한 암매장지와 여기에 묻힌 자들의 가족들, 즉 그들의 어머니, 딸, 부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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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힘 사이디
Ebrahim Saeedi -
자하비 산자비
Zahavi Sanjavi
사담후세인의 바트당정권아래 이라크에서는 지난 30년간 수많은 쿠르드족과 시아파족들이 죽거나 사라졌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여성들뿐이다. <어머니의 눈물>은 이라크의 남쪽 사막에서 발견된 거대한 암매장지와 여기에 묻힌 자들의 가족들, 즉 그들의 어머니, 딸, 부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