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미국의 또 다른 전쟁, 이라크에 파병함으로써 한국은 '하늘에 가 닿을 죄악 만대'를 반복했다. 감독은 1960년대 박정희 정권 하에서 만들어진 베트남 파병 선전 필름과 베트남의 한 마을에 저주처럼 세워져 있는 증오비를 통해 한국 정부의 명분 없는 참전을 비판하고 있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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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만
KIM Kyung-man
미국의 또 다른 전쟁, 이라크에 파병함으로써 한국은 '하늘에 가 닿을 죄악 만대'를 반복했다. 감독은 1960년대 박정희 정권 하에서 만들어진 베트남 파병 선전 필름과 베트남의 한 마을에 저주처럼 세워져 있는 증오비를 통해 한국 정부의 명분 없는 참전을 비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