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관타나모수용소에 캐나다 국적 소년이 수용되어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캐나다정보국요원들이 급파된다. 전범으로 수감 중인 16살의 오마르는 희망의 끈을 잡아보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어떤 도움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절망한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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뤽 코테
Luc COTÉ -
파트리시오 엔리케스
Patricio HENRIQUEZ
관타나모수용소에 캐나다 국적 소년이 수용되어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캐나다정보국요원들이 급파된다. 전범으로 수감 중인 16살의 오마르는 희망의 끈을 잡아보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어떤 도움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절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