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평범한 일상생활 도중 고모의 합창단 다큐 제안을 받고 두려움과 기대를 가지고 시작한 촬영이지만 촬영을 하면 할수록 생각보다 그들은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꼈고 생각보다 그들과 더 친해질 수 있다고 느껴 내가 편견을 가지고 살았고 그 편견을 깨고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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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은
Shin Ja-eun
평범한 일상생활 도중 고모의 합창단 다큐 제안을 받고 두려움과 기대를 가지고 시작한 촬영이지만 촬영을 하면 할수록 생각보다 그들은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꼈고 생각보다 그들과 더 친해질 수 있다고 느껴 내가 편견을 가지고 살았고 그 편견을 깨고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