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가식이 필요 없었던 줄만 알았던 나.
하지만 그로인해 직설적이었던 내가 친구들에게 줬던 상처들, 또 가식으로 인해 받았던 내 상처들. 살다 보니 나 또한 가식으로 잘 살고 있고 솔직한 세상에서 살고 싶은 나는 가식은 적당히 필요하다고 깨닫는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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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선
Park Hee-sun
가식이 필요 없었던 줄만 알았던 나.
하지만 그로인해 직설적이었던 내가 친구들에게 줬던 상처들, 또 가식으로 인해 받았던 내 상처들. 살다 보니 나 또한 가식으로 잘 살고 있고 솔직한 세상에서 살고 싶은 나는 가식은 적당히 필요하다고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