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사실 용돈만 제때에 받았어도 이런 창의적인 생각이 들진 않았을 것이다. 어렸을 적 해 본 ‘레몬에이드 판매 게임’을 토대로 실제 ‘돈’을 벌고자 고군분투하는 우리들.
감독
-
한상진
HAN Sang-jin -
황도연
HWANG Doyeon -
황승훈
HWANG Seung-hun
사실 용돈만 제때에 받았어도 이런 창의적인 생각이 들진 않았을 것이다. 어렸을 적 해 본 ‘레몬에이드 판매 게임’을 토대로 실제 ‘돈’을 벌고자 고군분투하는 우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