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청각과 시각을 잃어 달팽이처럼 촉각에만 의존해 살아가는 영찬. 그는 한때 자신이 세상으로부터 완전히 단절돼 있다고 믿었다. 키가 아주 작고 척추장애를 안은 채 살아온 여자 ‘순호’를 만나기 전까지는. 선댄스 다큐멘터리펀드를 비롯해 숱한 국내외제작지원을 받아 완성한 화제의 작품으로 24회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영화제(IDFA) 장편부문 대상 수장작.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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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YI Seung-jun
청각과 시각을 잃어 달팽이처럼 촉각에만 의존해 살아가는 영찬. 그는 한때 자신이 세상으로부터 완전히 단절돼 있다고 믿었다. 키가 아주 작고 척추장애를 안은 채 살아온 여자 ‘순호’를 만나기 전까지는. 선댄스 다큐멘터리펀드를 비롯해 숱한 국내외제작지원을 받아 완성한 화제의 작품으로 24회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영화제(IDFA) 장편부문 대상 수장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