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폭력으로 얼룩진 엘살바도르의 역사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2009년의 대선을 돌아보게 하는 다큐멘터리. 정권 교체만이 해결책이라 믿을 만큼 희망차진 않지만, 이 선거라는 ‘결전’에 임하며 사회적 안정과 진정한 민주화를 염원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가득한 작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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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카라스칼이니고
Juan Carrascal Ynigo -
호세 루이즈 산즈
Jose Luis Sanz
폭력으로 얼룩진 엘살바도르의 역사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2009년의 대선을 돌아보게 하는 다큐멘터리. 정권 교체만이 해결책이라 믿을 만큼 희망차진 않지만, 이 선거라는 ‘결전’에 임하며 사회적 안정과 진정한 민주화를 염원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가득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