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꿈 같은 현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술에 취한 듯 잊혀지고, 악몽 같은 플래시백만이 가혹한 현실처럼 반복된다. 몽유병에라도 걸린 듯한 삶 속에서 이 둘은 평행선을 달리듯 상존한다. 혼자서 정처 없이 걷는 로드 무비로, 음악가인 쿠준(사토 히사토시)의 감독 데뷔작.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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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준
KUJUN
꿈 같은 현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술에 취한 듯 잊혀지고, 악몽 같은 플래시백만이 가혹한 현실처럼 반복된다. 몽유병에라도 걸린 듯한 삶 속에서 이 둘은 평행선을 달리듯 상존한다. 혼자서 정처 없이 걷는 로드 무비로, 음악가인 쿠준(사토 히사토시)의 감독 데뷔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