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네 명의 명랑게이들이 만드는 기적 같은 커밍아웃 스토리!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밤이 찾아오면 새로운 주인들이 하나 둘 씩 골목을 채우기 시작한다.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들이 서로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며, 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찾는 그 곳. 낙원동은 언제부터인가 게이들을 위한 작은 ‘낙원’이 되었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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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상
LEE Hyuk-Sang
네 명의 명랑게이들이 만드는 기적 같은 커밍아웃 스토리!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밤이 찾아오면 새로운 주인들이 하나 둘 씩 골목을 채우기 시작한다.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들이 서로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며, 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찾는 그 곳. 낙원동은 언제부터인가 게이들을 위한 작은 ‘낙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