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라틴아메리카 파라과이의 쓰레기 매립지에 위치한 빈민촌 마을 카테우라 사람들은 쓰레기 더미에서 고물을 주워 살아간다. 마을 사람들은 돈이 없어 악기를 살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해 버려진 깡통을 모아 바이올린과 첼로를 제작해 아이들에게 나누어주고, 이렇게 청소년 오케스트라 ‘랜드필 하모니’가 탄생한다. 장마와 홍수로 마을이 황폐해지고, 위기가 찾아오지만, 오케스트라는 마을에 희망을 불어넣는다. 음악의 힘과 인간 정신의 회복, 커뮤니티의 힘을 보여주는 다큐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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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All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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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ham Townsl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