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공산주의 시절 루마니아에서는 일상의 재화들이 한가지 상표로만 유통되었다. 시장경쟁이 없기 때문이었다. 한 때를 풍미했던 그 시절의 물건들은 이제 흔적과 추억으로만 남겨져 있다. 렐렉사 매트리스, 드라가사니 운동화, 페가스 자전거 등, 과거의 '모노' 브랜드를 찾아 유영하듯 그 흔적과 기억을 쫓는 카메라는 루마니아의 과거로 떠난 오딧세이다.
Director
-
Ana Vlad
-
Adrian Voic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