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예쁜 11살 소녀 안네는 ‘틱’장애를 겪고 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주변을 빙글빙글 돌고 닥치는 대로 물건을 핥는 안네. 학교에서 친구들의 놀림감이 될까봐 자신의 이러한 행동들을 고쳐보려 하지만 쉽지가 않다.
Director
-
Catherine van CAMPEN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예쁜 11살 소녀 안네는 ‘틱’장애를 겪고 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주변을 빙글빙글 돌고 닥치는 대로 물건을 핥는 안네. 학교에서 친구들의 놀림감이 될까봐 자신의 이러한 행동들을 고쳐보려 하지만 쉽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