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특별기획 아시아에서의 위안부 재현의 과거와 현재
올해 특별기획에서는 지난해 말 ‘12.28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큐멘터리를 통해 성찰해보고자 한다. 아시아 각국에서의 위안부 피해자들의 목소리에 주목함은 물론, 전쟁과 폭력이라는 여성들의 경험이 한 국가의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아시아의 여러 다른 지역을 가로지르며 연결됨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부대행사로 열리는 포럼 ‘일본군 위안부: 기록과 기억’을 통해서는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역사적 기록과 기억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기록과 기억 사이의 간극 혹은 충돌은 없는지, 둘 사이의 관계와 거리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 DMZ국제다큐영화제 박혜미 프로그래머를 만나다.
영화제의 방향 설정, 출품작 선정, 각종 프로그램 부대행사 계획 등 영화제 전반에 대하여 총괄하는 프로그래머.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의 박혜미 프로그래머는 지난 3회 영화제부터 합류하여 올해로 5년째 영화제를 지키고 있다. 그 동안 한국/아시아 프로그래머와 콘텐츠교육지원팀장을 맡다가 올해부터 영화제 프로그래밍을 맡은 소감은 남다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DMZ’라는 지리적 특성과 ‘다큐멘터리‘의 장르적 특징을 융합하기 위한 노력으로 일 년을 보내고 관객을 맞을 준비를 마친 박혜미 프로그래머를 만나 올해 영화제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다큐멘터리만 보고 그냥 갈 수는 없지.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다큐초이스&토크
다큐초이스 Docs Choice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다큐초이스 섹션! 음악, 미술,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추천하는 다큐멘터리를 소개한다. 영화 상영 후에는 세 명의 큐레이터가 이 영화들을 추천한 이유와 함께, 영화에 얽힌 이야기, 감상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토크 Talk ![]() 한 눈에 보는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8th DMZ Docs 가이드>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세계 유일의 공간 ‘DMZ‘에서 시작된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올해 8회째를 맞이한다. 공식 상영과 함께 ’교육’과 ‘다큐’의 만남을 통한 청소년 등의 관객층 발굴, 음악, 미술, 역사 등 타 문화예술 분야의 외부 큐레이터가 추천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램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가이드를 소개한다.
![]() 특별야외상영 – DMZ국제다큐영화제와 메가박스가 <여러분의 청춘을 응원합니다>
DMZ국제다큐영화제와 메가박스가 미래를 향한 꿈으로 힘차게 달려가는 청춘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야외상영과 GV를 준비했습니다. 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화제작 <뚜르, 잊혀진 꿈의 기억> 다큐멘터리 상영 후 조재현 집행위원장,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그리고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공승연 홍보대사의 특별 GV가 이어집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뚜르 드 프랑스’ 자전거 대회 완주의 꿈을 이룬 감동의 다큐멘터리와 함께 이어지는 막걸리 토크로 무르익는 가을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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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웹진 No.6 – 한 눈에 보는 <8th DMZ Docs 가이드>
2016.09.19












